진단 · 밸런싱 · 충방전 · 니켈수소 재생 · 통합 관제. 하이브리드 전문점이 필요로 하는 장비 일체를 이동형 스테이션 한 대로 구성했습니다.
시장은 이미 도착했습니다. 문제는 이 차들을 받아줄 전문점이 없다는 것.
국내 HEV 누적 등록 — 연 24.2% 증가
2028년 보증 만료 누적 도래 — 매년 20만 대씩
노후 배터리 고장 원인 = 셀 밸런싱 불량
신차 판매 중 HEV 비중 (2021년 12% → 2025년)
그런데 제조사 공식 서비스센터에는 배터리 예방정비 프로그램이 없습니다. 해외에서는 이미 HHC(Hybrid Health Check)가 표준으로 자리잡았습니다.
직렬 구조의 물리학 — 하이브리드 배터리가 고장 나는 진짜 이유.
수십 개의 셀이 직렬로 연결된 고전압 팩에서, 셀 하나가 5.5V로 떨어지면 BMS는 가장 약한 셀 기준으로 전체 출력을 제한합니다.
순정 BMS의 패시브 밸런싱은 넘치는 에너지를 열로 태워 버릴 뿐, 이미 벌어진 불균형을 되돌리지 못합니다. 연비 저하 → 잔량 표시 이상 → 고장코드 → 출력 제한으로 이어지는 동안, 교체할 필요 없는 배터리가 교체되고 있습니다. 필요한 것은 교체가 아니라 외부 정밀 밸런싱입니다.
일하는 순서대로 쌓인 이동형 랙. 차량 옆까지 굴려 갑니다.
DTC 검색과 BMS 셀 전압 편차 · SOH/SOC 판독. 모든 정비의 시작과 끝, 전후 비교 리포트를 만듭니다.
모듈 단위 충·방전 제어와 정밀 셀 밸런싱. PC 통합 제어를 지원합니다.

3대 동시 운용 — 여러 모듈을 병렬로 균등화해 작업 회전율을 끌어올립니다.

도요타 · 렉서스 니켈수소 배터리의 다채널 용량(Ah) 실측부터 충·방전 사이클 재생(리컨디셔닝)까지 — 판정과 재생을 한 대로.

노후 셀 선별과 매칭 조립의 기준값을 만드는 휴대형 측정기.
장비 묶음이 아니라 시스템입니다. 상단 듀얼 모니터에서 전 장비가 1초 주기로 관제됩니다.



밸런서 24셀 전압 · 테스터 6채널 · 충방전 상태 1초 주기 갱신
한 버튼 전체 정지, 그룹 시작 프리셋
셀 하한 전압 자동 정지 · 가동시간 워치독 · 2단계 명령 확인
모든 작업 로그 파일화 — 고객 리포트 · 이력 관리
표준화된 5단계 공정. 진단 리포트로 시작해 검증 리포트로 끝납니다.
정밀 밸런싱 단계의 셀별 편차 목표 — 정밀도가 곧 기술력입니다
한 번의 수리가 아닌, 이어지는 관계. 다섯 단계의 서비스 사다리.
셀별 건강 데이터가 누적될수록 고객은 떠나기 어렵습니다. 구체적인 수익 시뮬레이션은 상담 시 제공됩니다.
아반떼(HD·CN7) · 쏘나타(YF·LF) · K5 · 그랜저(HG·IG) · K7(VG·YG) · 쏘렌토 · 싼타페 · 카니발 · 스타리아 — 모듈 규격 5.3 / 6.5 / 5.5Ah 세대 전체 대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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